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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02/09/2019

알파인 스키

론진, 놀라운 업적을 이룬 엘레강스 홍보대사 악셀 룬 스빈달 선수에게 축하 인사를 보내다

17년에 걸쳐 FIS 알파인 스키 월드컵에 참가한 노르웨이 스키 챔피언 악셀 룬 스빈달(Aksel Lund Svindal) 선수가 자신의 마지막 경기로 2019 오레 FIS 알파인 월드 스키 챔피언십((FIS Alpine World Ski Championships Are 2019)에 참가하여 많은 이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활강 부문에서 2위를 차지하였습니다. 2007년부터 론진의 스포츠 엘레강스 홍보대사로 활약한 악셀 룬 스빈달 선수는 지금까지 386번의 FIS 알파인 스키 월드컵 레이스를 마치고 36번의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스빈달 선수는 2006/2007과 2008/2009 FIS 알파인 스키 월드컵 종합 우승을 비롯하여 FIS 알파인 스키 월드컵 금메달 5회 획득, 2010 밴쿠버 올림픽 슈퍼대회전 부문과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활강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을 포함한 위대한 업적을 이뤄냈습니다. 악셀 룬 스빈달 선수는 선수 생활 중 2016년 키츠뷔엘에서 충돌 사고로 입은 심각한 부상을 극복하고 성공적으로 복귀하면서 놀라운 회복력을 보여준 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