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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08/05/2022

    영연방 경기 대회

    여자 마루운동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2022 론진 영연방 대회 팀원 앨리스 킨셀라

    론진이 8월 2일 여자 마루운동 종목에서 화려한 성과를 거둔 2022 론진 영연방 대회 팀원 앨리스 킨셀라(Alice Kinsella)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버밍엄 태생의 21세인 그녀는 국제 무대에서 지속적으로 두각을 드러내며 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을 순간을 선사해 왔습니다.앨리스 킨셀라에게는 낯설지 않은 경기장이었습니다. 올해 21세를 맞이한 그녀는 자신의 고향에서 2022 버밍엄 영연방 대회가 개최되는 특별한 기회를 누렸으며, 여자 마루운동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다시 한번 대담한 정신과 탁월한 기량을 펼쳐 보였습니다. 기계 체조 및 리듬 체조 부문을 헌신적으로 지원하는 스위스 시계 브랜드 론진은 팀원의 특별한 성과에 커다란 축하 인사를 전하며 앨리스와 같이 경기를 통해 계속해서 승리를 거두고 최고 기록을 향해 도전하는 재능 있는 운동 선수를 계속해서 지원하고자 합니다.%break%앨리스 킨셀라는 3세의 나이에 기계체조 선수로서의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영국 버밍엄에서 자란 그녀는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내고자 하는 야망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녀는 2021년 도쿄 하계 올림픽에서의 우승, 골드코스트 2018 영연방 경기 대회에서의 3개의 메달 획득, 폴란드 슈체친에서 열린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평균대 유럽 챔피언십을 획득한 최초의 영국 여성이라는 타이틀 등 인상적인 성과를 거두며 영국에서 가장 주목 받는 젊은 인재로 거듭났습니다.

  • 08/02/2022

    영연방 경기 대회

    Longines officially kicks off the Birmingham 2022 Commonwealth Games as the Official Partner and Official Timekeeper

    The Opening Ceremony of the Birmingham 2022 Commonwealth Games got the Games off to a spectacular start in Birmingham, England. As the Official Partner and Official Timekeeper of the event, the Swiss watch brand hosted an opening event at the Longines House to celebrate the beginning of an action-packed Games. Known worldwide for excellence in precision timing, Longines is set to provide its timing expertise once again throughout this highly anticipated multi-sport event and continues its longstanding contribution to precision in sports timekeeping.  The message from Her Majesty Queen Elizabeth II carried in the Baton arrived in Birmingham and was read out to all the athletes participating in the Games yesterday. Voices, cultures and talent of the West Midlands were at the heart of this much-awaited Opening Ceremony, where stories were told through innovative broadcast, cutting-edge technology, and spectacular creative production. As the Official Partner and Official Timekeeper of the event, Longines will continue to provide its timekeeping expertise by delivering precise timing, scoring and result services throughout this multi-sport event and serve at the highest levels of sport.%break%With its role as the Presenting Partner of Gymnastics and Athletics and Co-Presenting Partner of Table Tennis and Rugby Sevens, Longines further forges solid ties with outstanding talents by hosting several exciting events at its Longines House. Yesterday, the Longines House opened on a high note with the welcoming words from the Longines team to all the international guests, especially outstanding athletes from the UK and Australia such as Dylan Alcott, an Australian wheelchair tennis player and Peter Bol, an Australian middle-distance runner and a Longines 2022 Commonwealth Games Team member. Longines is thrilled to lend its support to all the extraordinary talents looking to showcase their hard work and create incredible moments of sporting history on the global stage. On this occasion, Longines is proud to present the HydroConquest XXII Commonwealth Games watch. This stylish and exclusive timepiece is limited to 2,022 pieces and pays tribute to the Birmingham 2022 Commonwealth Games. This limited watch has been specifically designed to bear the vivid colors of Birmingham 2022 on its black ceramic bezel, as well as on the minute-track of its black sunray dial. The case back is also engraved with the Birmingham 2022 logo and “Limited Edition – 1 out of 2022 ”.  

  • 08/02/2022

    알파인 스키

    The Longines 2022 Commonwealth Games athlete Alice Kinsella celebrates stunning victory as part of Team England in the women's Artistic Gymnastics

    The Swiss watch brand is proud to celebrate the stunning victory of its Longines 2022 Commonwealth Games Team member, Alice Kinsella who won gold in the women’s Artistic Gymnastics as part of Team England yesterday. A native of Birmingham, the 21-year-old gymnast demonstrated absolute elegance and consistency and conquered gold with her team members on home soil. One of the competition highlights at the Birmingham 2022 Commonwealth Games yesterday has to be the victory of Alice Kinsella, the Longines 2022 Commonwealth Games Team member in the women's Artistic Gymnastics. Competing at the Games in her hometown, Alice Kinsella already distinguished herself with her stellar performances on day two of the competitions and brought home a gold medal as part of Team England. With its longstanding support to international artistic and rhythmic gymnastics competitions, Longines will forge stronger bonds with world-class athletes like Alice Kinsella by supporting them in their pursuit of excellence at Birmingham 2022. Alice Kinsella began her journey as artistic gymnast at the age of three. Raised in Birmingham, England, she has a lifelong ambition to perform at the highest level in her discipline. She became one of the UK’s most exciting young talents with her impressive past achievements that include her victory in Tokyo in the summer of 2021 and being a three-time medalist at the Gold Coast 2018 Commonwealth Games and the first British woman to ever win European Gold on the Beam apparatus at the European Championships in Szezcein, Poland.

  • 07/28/2022

    알파인 스키

    영국 출신의 중거리 달리기 기록 보유자인 조쉬 커(Josh Kerr)가 2022 론진 영연방 경기 대회 팀에 합류합니다

    조쉬 커(Josh Kerr)의 2022년 시즌은 시작부터 놀라웠습니다. 에든버러에서 태어난 영국 출신의 중거리 달리기 선수인 그는 지난 2월 보스턴에서 열린 실내 1마일 경주에서 새로운 영국 및 유럽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 업적은 자세히 들여다볼수록 더욱 놀랍습니다. 그는 3:48.87초의 기록으로 경주를 마치며 1983년에 세운 유럽의 1마일 기록을 깼을 뿐 아니라, 결승선으로 가는 도중에 영국의 1500m 기록을 세웠습니다. 론진은 이토록 뛰어난 선수가 2022 론진 영연방 경기 대회 팀에 합류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기쁜 마음으로 전하며, 버밍엄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순간을 기록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고향의 영연방 대회 경기장에서조쉬 커는 유럽 주니어 챔피언십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2015년부터 중거리 달리기에서 두각을 보여왔습니다. 이후로도 그는 승승장구하여 2021년 도쿄 하계 올림픽 경기에서 세계 최고의 달리기 선수들과 경쟁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1500미터와 1마일 경주 성공으로 가장 유명한 조쉬는 800미터, 3000미터, 5000미터 종목에서도 경쟁합니다. 현재 조쉬는 워싱턴의 시애틀(USA)에서 훈련을 받고 있으며, 세계 챔피언십과 버밍엄 2022 영연방 경기 대회에서 영국과 스코틀랜드를 대표할 날을 고대하고 있습니다.버밍엄에서의 새로운 기록 ?2022년은 이미 조쉬 커에게 의미 있는 해가 되었습니다. 한 이벤트에서 2개의 종목으로 유럽 기록 및 세계 기록을 세운 것은 단연 놀라운 업적입니다. 버밍엄 2022 영연방 경기 대회에 참가한 조쉬는 전 세계에 최고조에 달한 실력을 알릴 것입니다. 론진의 타임키퍼는 한 편으로는 트랙을, 다른 한 편으로는 새로운 기록을 동시에 주시할 것입니다. 운동적인 능력뿐만 아니라 강인한 정신력으로도 많은 찬사를 받고 있는 조쉬는 출발선에 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모든 도전에 준비된 자세를 보여줍니다.조쉬 커: 론진 패밀리의 일원이 되어 자랑스럽습니다.조쉬는 2022 론진 영연방 대회 팀에 기쁜 마음으로 합류했습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전했습니다. "론진은 탁월하게 정확한 시간을 측정하는 브랜드입니다. 론진 패밀리의 새로운 일원이 되어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 론진의 생각 또한 동일합니다.버밍엄 2022 영연방 경기 대회의 공식 파트너이자 공식 타임키퍼로서 론진은 스포츠 역사에 위대한 순간을 남기며, 조쉬처럼 다양한 경기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열정을 불어 넣을 재능 있는 운동선수에 대한 지원을 계속할 것입니다.

  • 07/27/2022

    영연방 경기 대회

    호주 출신의 800미터 육상 스타인 피터 볼(Peter Bol)이 2022 론진 영연방 경기 대회 팀에 합류합니다

    호주 출신의 뛰어난 중거리 달리기 선수 피터 볼(Peter Bol)이 론진 2022 영연방 경기 대회 팀에 합류하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800미터 육상 경기 전문 선수인 피터는 이미 자신의 분야에서 국제 기록을 세웠으며 리우와 도쿄 올림픽 경기에서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야망은 그 이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론진이 기쁜 마음으로 이 뛰어난 선수를 소개합니다.역경의 극복 피터 볼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800미터 달리기 선수가 되겠다는 대담한 야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론진 2022 영연방 경기 대회 팀에 합류한 그를 본 사람이라면, 그가 이 목표를 이룰 충분한 저력을 갖고 있다는 점에 모두 동의할 것입니다. 피터의 이야기는 흥미롭습니다. 어린 시절 그의 가족은 수단에서 호주로 이민을 왔습니다. 퍼스의 학교에서 그는 이미 독보적인 농구 선수였으나, 학교 체육 시간에도 참여해야 했습니다. 그는 육상 종목에서 정기적으로 우승을 거두었고, 결국 선생님들은 그가 농구가 아닌 육상의 커리어를 쫓도록 설득하기 시작했습니다. 2015년 그는 주니어 남자 800미터 경기에서 우승을 거머쥐었고 그 뒤로 완전히 전향했습니다. 피터는 8월 버밍엄에서 또 다른 업적을 이루었으며, 자신의 목표에 한 발 더 다가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추측 대신, 직접 그 사람에 대해 알아가세요"보기 드문 재능을 가진 피터 볼의 눈부신 성취는 트랙과 필드, 경기장을 넘어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불을 지폈습니다. 그의 성공은 호주인들에게 그가 또 어떤 기록을 세우고, 어떤 장벽을 허물지에 대한 기대감을 불어넣었습니다. 피터는 이주민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스포츠 무대에 서 국가를 대표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저는 사람들이 누군가를 볼 때 난민, 또는 이민자라로 보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섣부른 추측 대신, 직접 그 사람에 대해 알아가세요." 피터 볼은 고정 관념을 거부하고 역경을 극복하며 수년 동안 기록을 갱신해 왔습니다. 그의 기세는 6월에 파리에서 열린 다이아몬드 리그 이벤트에서도 계속되었으며, 800m 달리기에서 1분 44초로 새로운 개인 최고 기록을 세우는 동시에 호주 국가 기록을 깨뜨렸습니다. 그러나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 07/21/2022

    영연방 경기 대회

    2022 버밍엄 영연방 대회에서 만나는 론진 하우스

    2022 버밍엄 영연방 대회 | 스위스 쌍띠미에 | 2022년 7월 20일 론진이 2022 버밍엄 영연방 대회의 공식 파트너와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합니다. 론진은 대규모 행사 기간 동안 버밍엄에서 가장 입지 좋은 곳으로 손꼽히는 워터 가 80번지, 컴파운드(The Compound)에 자리한 우아한 접대 장소인 론진 하우스에서 특별한 게스트를 모시고자 합니다.2주간 론진 하우스에서는 세계 신기록과 영연방 대회 신기록 기념 행사를 포함한 특별한 행사가 다수 개최될 예정입니다. 세계 신기록을 달성한 선수 또는 팀에게는 눈부신 성과를 반영한 프레젠테이션의 영예가 주어집니다. 이처럼 탁월한 선수들에게는 하이드로콘퀘스트 XXII 2022 버밍엄 영연방 대회 익스클루시브 에디션 시계가 수여됩니다. 세계 최정상급 선수를 염두에 두고 제작된 화려한 타임피스는 특별한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블랙 세라믹 베젤과 블랙 선레이 다이얼의 미닛 트랙에는 대회를 상징하는 선명한 컬러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는 2,022피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제작됩니다.%break%또한 영연방 대회 신기록을 세운 선수에게는 블루 다이얼이 탑재된 론진 하이드로콘퀘스트 타임피스가 수여됩니다. 스위스 시계 브랜드 론진은 트랙 사이클링에서 신기록을 세운 선수들에게 경기가 개최되는 런던에서 원격으로 신기록 기념 행사에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와 함께 론진은 11세부터 29세까지의 재능 있는 젊은 선수를 돕는 자선 단체인 스포츠 포 라이프 UK(Sport 4 Life UK)를 후원하며 지속적인 교육, 훈련, 스포츠 분야에서의 개인 기량 향상을 위한 활동을 지향합니다. 기부금은 세계 신기록 및 영연방 대회 신기록 보유자의 이름으로 스포츠 포 라이프 UK에 전달됩니다. 론진은 2022 버밍엄 영연방 대회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며, 앉은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아침, 점심, 저녁을 제공합니다. 화려한 스포츠 대회 기간 동안 대회 장소에 마련된 특별한 언론 행사를 통해 론진 하우스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 07/20/2022

    영연방 경기 대회

    영국 체조 종목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는 앨리스 킨셀라와 함께하는 2022 론진 영연방 대회 팀

    2022 버밍엄 영연방 대회 | 스위스 쌍띠미에 | 2022년 7월 20일 2022 론진 영연방 대회 팀에 새롭게 가장 최근 합류한 앨리스 킨셀라(Alice Kinsella)는 고향에서 대회가 개최되는 흔치 않은 기회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대회 개최지에서 태어나 올해 21살에 접어든 그녀는 2022 버밍엄 영연방 대회라는 국제 무대에서 경기를 펼쳐 보입니다. 3세 때부터 체조 종목에서 훈련을 거듭해 온 그녀의 기나긴 노력이 마침내 결실을 맺었습니다. 그녀는 명성 높은 이번 대회의 도전 과제만큼 스포츠 분야에서 가장 많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고향의 영연방 대회 경기장에서2022 버밍엄 영연방 대회에서 경쟁을 펼칠 앨리스 킨셀라가 고향으로 귀환한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어린 시절을 버밍엄에서 보낸 그녀에게 이곳은 낯선 지역이 아닙니다. 그녀는 이전 대회가 개최되었던 2018년에 평균대 개인전 금메달, 팀 종목에서 은메달, 종합 부문에서 동메달까지 총 3개의 메달을 거머쥐며 독보적인 활약을 펼쳤습니다. 이제 론진이 이토록 뛰어난 기량을 펼치는 젊은 체조 선수와 함께 영연방 대회 팀을 이끌어가며 그녀의 고향에서 열리는 2022 버밍엄 영연방 대회에서 그녀의 활약상을 함께할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break%시상대에서의 강렬한 존재감앨리스는 2018년 영연방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데 이어 2019년 폴란드 슈체친에서 열린 유럽 챔피언십에서 평균대 종목 1위를 차지하며 영국 여성 최초로 유럽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선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영국 국가대표인 그녀는 2021년 여름, 전 세계에서 가장 영예로운 스포츠 대회인 도쿄 올림픽에서 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앨리스 킨셀라는 버밍엄에서 열리는 영연방 대회 1위 기록을 다시 한번 지켜내고자 하며, 이를 위해 엄격한 훈련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이어 가고 있습니다. 그녀는 그토록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유럽 및 세계 챔피언십에 참가하여 아슬아슬한 평균대 위에서 지금까지의 명성에 더욱 대단한 기록을 쌓아 나가려고 합니다.앨리스 킨셀라: “ 론진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앨리스는 2022 론진 영연방 대회 팀에 합류하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녀는 이렇게 전합니다. “제 고향 버밍엄에서 개최되는 영연방 경기에 앞서 론진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이번 대회에는 올해의 가장 큰 이벤트이자 위대한 무대에서 지금까지의 노력을 가감없이 보여줄 수 있는 매력적인 기회입니다.”앨리스 킨셀라와 같이 영감을 주는 선수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은 세계 정상급 스포츠에 대한 론진의 오랜 관심을 고스란히 보여줍니다. 론진은 2022 버밍엄 영연방 대회의 공식 파트너 겸 공식 타임키퍼로서 앨리스와 같은 재능 있는 선수들이 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을 순간을 쌓아나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도움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 07/14/2022

    영연방 경기 대회

    론진과 버밍엄 2022 영연방 경기 대회

    버밍엄의 상징과도 같은 센테너리 스퀘어의 중심부, 론진 카운트 다운 시계가 마지막 1초를 향하면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스포츠 경기 중 하나의 막이 오릅니다. 활력으로 가득 찬 도시에 모인 72개 국가 및 지역의 선수 약 4,500명은 283개의 메달 이벤트에 참여하게 됩니다. 이들의 뛰어난 활약은 대회의 공식 타임키퍼인 론진에 의해 정밀하게 측정 및 기록됩니다. 흔히 친선 경기라고도 불리며, 포용력으로 유명한 영연방 게임은 장애인 선수가 국가 대표팀의 정규 멤버에 포함되고 여성 선수와 남성 선수의 메달 이벤트가 동일한 횟수로 개최된 최초의 국제 종합 스포츠 이벤트이기도 합니다. 이는 클래식 시계와 스포츠 시계 사이의 균형뿐만 아니라 남성용 시계와 여성용 시계 사이의 균형을 이룬 론진의 성공과도 유사합니다.영연방 경기 대회에서의 론진: 타임키퍼 그 이상의 활약 론진은 영연방 경기 연맹과 파트너십을 맺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사실 이 파트너십은 최초의 종합 영연방 게임 파트너십이며, 론진은 이로써 영연방 스포츠 행사의 첫 파트너라는 영광스러운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정확한 시간 측정에 있어 그 탁월함으로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스위스 쌍띠미에 워치메이킹 브랜드 론진은 2022년 버밍엄 대회와 2026년 빅토리아 대회, 그리고 2030년 영연방 경기 대회의 공식 파트너이자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할 것입니다. 이 새로운 파트너십을 통해 론진은 다음 세 번의 영연방 경기 대회의 모든 이벤트에서 타이밍 및 스코어링 장비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론진과 영연방 경기 대회: 자랑스러운 파트너십 론진은 버밍엄 2022 영연방 경기 대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론진 마케팅 부사장 마티유 바움가트너(Matthieu Baumgartner)는 다음과 같이 전했습니다. “론진은 퍼스 1962 영연방 경기 대회부터 2014 글래스고와 2018 호주 골드코스트 대회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지속되어 온 영연방 경기 대회와의 파트너십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버밍엄에서 개최되는 2022년 대회는 단연 올해의 가장 기대되는 이벤트가 될 것입니다.” 론진은 19세기부터 브랜드의 독보적인 노하우로서 이어져 온 혁신적인 시간 측정 장비와 전문성을 선보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세계 각지에서 모인 세계 정상급 선수들 및 관중들과 함께, 론진은 모든 기록 경신에 함께할 것입니다.

  • 06/28/2022

    영연방 경기 대회

    론진이 버밍엄 2022 영연방 경기 대회에서 탁월함을 추구하는 뛰어난 운동선수들을 지원합니다.

    정확성을 향한 190년의 탐구와 60년 간 영연방 경기 대회에서 타임키핑을 지속해온 기여를 기념하는 올해는 론진에게 이정표와도 같은 해입니다. 다가오는 버밍엄 2022 영연방 경기 대회의 공식 파트너이자 타임키퍼인 론진은 스포츠 계에서의 고정밀 타임키핑에 대한 브랜드의 유구한 헌신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가치인 헌신, 인내, 우아함을 향해 나아가며 탁월함을 추구하는 세 명의 뛰어난 운동선수와 파트너십을 맺게 되었습니다. 론진이 추구하는 스포츠 타임키핑의 정밀성에 대한 헌신은 1832년부터 이어져 온 탁월함에 대한 굳건한 헌신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올해는 론진의 190주년이자 영연방 경기 대회와의 파트너십이 시작된 지 60년을 기념하는 해로, 스포츠 계에서 브랜드가 쌓아온 타임키핑의 유산을 기념하는 이정표와도 같은 해입니다. 론진과 영연방 경기 대회와의 파트너십은 론진이 최초로 퍼스 1962 영연방 경기 대회의 파트너가 되었던 20세기 중반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 긴밀한 관계는 론진이 글래스고 2014 및 골드코스트 2018에서도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지속되었습니다. 2022년 7월 28일부터 8월 8일까지 개최되는 버밍엄 2022 영연방 경기 대회는 론진과 영연방 경기 대회 연맹(CGF)이 내년에 개최될 경기 대회부터 다음 세 번의 영연방 경기 대회 동안 함께할 최초의 멀티 영연방 경기 대회 파트너십의 시작을 기념합니다. 이를 통해 론진은 다양한 스포츠 분야에서 탁월함과 높은 성과에 대한 헌신적인 지원을 이어가게 됩니다. 육상 및 체조 경기의 프레젠팅 파트너이자 탁구와 럭비 경기의 공동 프레젠팅 파트너로서 론진은 자신의 잠재력을 실현시키고 영연방 경기 대회의 역사에서 업적을 남기고자 하는 뛰어난 선수들과 긴밀한 유대를 맺고 있습니다. %break%앨리스 킨셀라(Alice Kinsella)기계체조 선수(영국)앨리스 킨셀라(Alice Kinsella)는 3세의 나이에 기계체조 선수로서의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영국 버밍엄에서 자란 그녀는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내고자 하는 야망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녀는 2021년 도쿄 하계 올림픽에서의 우승, 골드코스트 2018 영연방 경기 대회에서의 3개의 메달 획득, 폴란드 슈체친에서 열린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평균대 유럽 챔피언십을 획득한 최초의 영국 여성이라는 타이틀 등 인상적인 성과를 거두며 영국에서 가장 주목 받는 젊은 인재로 거듭났습니다. 올해 그녀는 버밍엄에서 열리는 영연방 경기 대회와 그 이후에 열리는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그녀의 타이틀을 지켜내고자 합니다.조쉬 커(Josh Kerr) 중거리달리기 선수(스코틀랜드)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중거리달리기 선수 중 한 명으로 알려진 조쉬 커(Josh Kerr)는 작년 도쿄에서 1500m 동메달을 차지하는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그는 2015년에 유럽 주니어 1500m 챔피언이 되었고, 미국의 뉴멕시코 대학교 소속으로 경쟁하며 같은 부문에서 명예로운 NCAA 챔피언십을 얻었습니다. 이렇듯 눈부신 기록과 탁월함을 향한 열정을 지닌 그는 다가오는 유진 오리건 세계 선수권 대회와 버밍엄 2022 영연방 경기 대회에서 스코틀랜드와 영국을 대표해 참가할 예정입니다.피터 볼(Peter Bol)중거리달리기 선수(호주)피터 볼(Peter Bol)은 수단에서 태어나 10살의 나이에 내전을 피해 가족과 함께 호주로 이주했습니다. 호주를 마음의 고향으로 여기며 그는 처음으로 스포츠에 대한 재능을 발견했습니다. 세계 최고의 800m 달리기 선수 중 한 명으로 알려진 피터 볼은 많은 경쟁자들이 꿈꾸는 성취를 이루어냈습니다. 그의 뛰어난 업적 중에는 리우와 도쿄에서 보여준 비할 데 없는 실력과 2018년 스톡홀름에서 열린 IAAF 대회에서의 개인 최고 기록 달성이 있습니다.

  • 06/23/2022

    기업

    론진 돌체비타 X YVY – 가죽 스트랩으로 새롭게 정의되는 시계

    론진이 새로운 론진 돌체비타 X YVY 라인을 선보입니다. 스위스 디자이너 이본느 라이히무트(Yvonne Reichmuth)가 세련된 가죽 스트랩을 활용하여 명성 높은 직사각형 타임피스에 새로운 정체성을 부여합니다. 론진이 사랑하는 승마 세계를 반영한 시계 디자인은 말의 굴레와 하네스를 연상시킵니다. 짧은 소매의 옷을 입고 손목을 장식하는 타임피스를 마음껏 뽐내기 좋은 여름 시즌을 맞이하여, 론진이 새로운 론진 돌체비타 X YVY 라인을 선보입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더블 베이지 가죽, 브라운, 리벳 디테일을 갖춘 블랙의 세 가지 컬러로 구성된 가죽 더블 스트랩을 타임피스와 함께 착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모델의 디자인을 맡은 취리히 기반의 회사 YVY는 특별한 매력을 찾는 세계적인 스타와 고객에게서 사랑받는 섬세한 글램 록 스타일의 액세서리를 제작합니다. 공통된 가치 론진과 YVY는 거의 본능에 가까운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상호보완적인 세계를 구축했습니다. 론진 돌체비타 X YVY 모델에 장착되는 스트랩은 이탈리아 또는 스위스 가죽 소재입니다. 이들은 전통적인 제조 방식에 따라 제작됩니다. 메탈 디테일로 장식 및 강화한 스트랩은 완벽한 마감이 돋보이며, 론진이 사랑하는 승마 세계를 담은 화려한 레퍼런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YVY의 설립자 이본느 라이히무트는 "승마 세계와 말의 굴레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개발하고 싶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기수와 말을 하나로 이어 주는 연결점이자 말의 머리와 목을 장식하는 필수 액세서리는 사람의 손목과 타임피스 간의 동맹 관계를 연상시킵니다. 디자이너는 이렇게 덧붙입니다. "모듈러 스트랩이라는 아이디어는 다양한 스타일로 고급스러운 룩을 연출하는 시계를 제작하겠다는 목표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모던함을 만나 다시 활력을 되찾은 전통 현대적인 디자인 액세서리로 완성된 젊고 화려한 론진 돌체비타 X YVY는 교체 가능한 스트랩 시스템을 갖추어 모든 착용자의 열망에 맞게, 그리고 그날의 특별한 이벤트에 맞게 다채로운 모습을 선사합니다. 그대로 착용해도 충분히 아름답지만, 슬림하고 모던한 스트랩을 매치하면 모든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을 매혹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오브제로 변신합니다. 쌍띠미에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론진의 CEO, 마티아스 브레스찬(Matthias Breschan)은 이렇게 약속합니다. "이 시계는 서로 다른 두 가지 사이즈의 케이스로 출시되어 남성과 여성 모두 착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