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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07/28/2019

    점핑

    2019 베를린 론진 글로벌 챔피언스 투어

    론진이 타이틀 파트너이자 공식 타임키퍼로 활동하는 론진 글로벌 챔피언스 투어(Longines Global Champions Tour)의 열세 번째 경기가 지난 일요일 베를린에서 막을 내렸습니다. 주말의 하이라이트였던 베를린 론진 글로벌 챔피언스 투어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차지한 주인공은 리지메리(Lizziemary)에 기승한 다니 G 발트만(Dani G. Waldman)였습니다. 론진은 우승한 선수에게 뛰어난 성과를 기념하는 우아한 타임피스를 수여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다니 G 발트만이 이미 올 11월에 열리게 될 론진 글로벌 챔피언스 수퍼 그랑프리(Longines Global Champions Super Grand Prix)의 출전 자격을 획득함에 따라, 이번 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루드거 비어바움(Ludger Beerbaum, 독일)이 골든 티켓을 획득하게 되었습니다. 치열한 경합이 펼쳐진 이번 주말 경기는 론진이 이번 대회 공식 시계인 “고정밀” 콘퀘스트 V.H.P. 컬렉션의 모델을 소개하는 완벽한 기회의 장이 되었습니다. 이 모델은 론진 브랜드만의 특별한 우아함이 돋보이는, 탁월한 정밀성과 고도의 기술력, 스포티한 디자인이 결합된 쿼츠 분야의 새로운 업적을 선보입니다. 이 시계는 아날로그 시계의 고도의 정밀성(± 5초/년)과 충격이나 자기장에 노출된 후 핸즈를 재설정할 수 있는 기능으로 유명한 특별한 무브먼트를 탑재하였습니다.

  • 07/28/2019

    점핑

    론진 FEI 점핑 네이션스 컵 영국 - 론진 로얄 인터내셔널 홀스 쇼

    2019년 7월 26일 금요일, 콜드 플레이(Cold Play)에 기승한 프레드릭 욘손(Fredrik Jonsson), 루이칸 Q(Luikan Q)에 기승한 안젤리 에센(Angelie Essen), 차크라멘토(Zacramento)에 기승한 페데르 프레드릭손(Peder Fredricson), 그리고 오크 그로브스 칼라일(Oak Grove’s Carlyle)에 기승한 롤프-예란 벵트손(Rolf-Goran Bengtsson)으로 구성된 스웨덴 팀이 론진 로얄 인터내셔널 홀스 쇼 기간 동안 힉스테드에서 열린 론진 FEI 점핑 네이션스 컵™ 영국에서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아일랜드 팀은 이탈리아 팀을 제치고 2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이번 세계적인 승마 행사에서 론진이 개최한 주말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 경기인 론진 BHS 킹 조지 5세 골드 컵(Longines BHS King George V Gold Cup)이 7월 28일 일요일에 열려 네버 워크 얼론(Never Walk Alone)에 기승한 데이빗 윌(David Will, 독일)이 우승을 거두었습니다. 차크라멘토에 기승한 스웨덴 선수 페데르 프레드릭손과, 콜드 플레이에 기승한 같은 스웨덴 출신의 프레드릭 욘손이 나란히 시상대에 올랐습니다. 론진 FEI 점핑 네이션스 컵™의 타이틀 파트너이자 공식 타임키퍼 겸 공식 시계인 스위스 워치메이킹 브랜드 론진이 두 대회 우승자들에게 우아한 론진 타임피스를 수여하였습니다. 또한, 론진은 대회 공식 시계인 클래식한 우아함과 탁월함을 결합한 레코드 컬렉션의 모델을 증정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각 타임피스는 독특한 특성을 지닌 단결정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이 포함된 무브먼트를 탑재하였으며, 모두 스위스 공식 크로노미터 테스트 인증 기관인 COSC의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았습니다.

  • 07/28/2019

    점핑

    Longines FEI Jumping Nations Cup of Athens - Division 2 Qualifier

    For the very first time, the Longines FEI Jumping Nations CupTM Division 2 Final took place in Greece during the 2019 Athens Equestrian Festival held at the Markopoulo Olympic Equestrian Center. The highlight competition of the weekend, the Longines FEI Jumping Nations CupTM of Greece, was captured by Team Norway composed of Victoria Gulliksen on Papa Roach, Hege C Tidemandsen on Carvis, Johan-Sebastian Gulliksen on Exit of Ice Z and Geir Gulliksen on Gin Chin Van Het Lindenhof. The podium was completed by Team Portugal and Team Poland. Team Norway and Team Portugal thus seized the chance to qualify themselves for the much-awaited Final, which will take place from 3-6 October 2019 at the Real Club de Polo de Barcelona. In addition, the great winners will compete in the Europe Division 1 for the next season.   On Friday 26 July, Longines was associated with another key competition, the Longines Grand Prix of Athens, claimed by Rodrigo Giesteira Almeida (PT) on Kafka V. Heffinck. Wojciech Wojcianiec (POL) and Chintablue arrived second ahead of Geir Gulliksen (NOR) on Gin Chin Van Het Lindenhof. The Swiss watchmaking brand was delighted to grant the winners of both trials with elegant Longines timepieces as a reward for their great performances.

  • 07/27/2019

    홀스 레이싱

    킹 조지 데이, 2019 론진 핸디캡 스테익스

    7월 27일 토요일, 킹 조지 데이(King George Day) 기간에 애스콧 경마장에서 펼쳐진 여성 기수를 위한 론진 핸디캡 스테익스(Longines Handicap Stakes for Lady Riders)에서 공식 파트너이자 타임키퍼로 활동하는 스위스 워치 브랜드 론진이 레다르나(Redarna’)의 우승을 기념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우승한 기수 엠마 세이어(Emma Sayer)를 비롯해 마주와 트레이너 및 마부는 론진 ’ 대표자들이 직접 수여하는 우아한 타임피스를 받았습니다.   론진은 그 전날, 킹 조지 6세 & 퀸 엘리자베스 QIPCO 스테익스(King George VI and Queen Elizabeth QIPCO Stakes)에서 이네이블(Enable)과 기수 프랭키 디토리(Frankie Dettori)의 짜릿한 우승을 기록하는 감격의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또한, 론진은 이번 행사를 맞이하여, 킹 조지 데이의 공식 시계인 레코드 컬렉션의 스틸 및 골드 모델을 특별히 선보였습니다. 클래식한 우아함과 워치메이킹의 탁월함을 결합한 이 타임피스는 독특한 특성을 지닌 단결정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이 포함된 무브먼트를 탑재하였으며, 모두 스위스 공식 크로노미터 테스트 인증 기관인 COSC의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았습니다.

  • 07/24/2019

    기업

    론진, 엘레강스 홍보대사 아이쉬와라 라이 밧찬이 참석한 가운데 VR 첸나이에 새로운 론진 부티크 개장

    2019년 7월 24일, 론진은 론진의 엘레강스 홍보대사 아이쉬와라 라이 밧찬(Aishwarya Rai Bachchan)이 참석한 가운데 인도 첸나이의 VR 첸나이에서 새로운 부티크 개장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면적이 약 350 평방 피트에 달하는 매장에는 론진의 최신 모델뿐만 아니라 가장 아이코닉한 시계를 포함한 다양한 타임피스가 진열되어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아이쉬와라는 다음과 같이 소감을 밝혔습니다. “ 지금까지 20년간 론진 패밀리의 일원으로서 저는 한 단계에서 또 다른 단계로 성장하는 론진을 목격하였습니다. 오늘은 제게 친근한 도시인 첸나이에 이렇게 새로운 론진 부티크가 개장하여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날 행사에서 아이쉬와라에게는 새 하이드로콘퀘스트 컬렉션의 타임피스를 증정하였습니다.  날개 달린 모래시계 브랜드의 차별화된 특징인 기술적 탁월함과 우아함의 전통을 결합한 이 라인은 뛰어난 감각의 모던한 스타일이 더해진 컬러 세라믹 인서트로 강화된 베젤이 특징입니다. 이 세련된 모델은 수상 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하였습니다.

  • 07/21/2019

    점핑

    Longines CSI 5* Ascona 2019

    After a breathtaking competition, Jos Verlooy (BEL) won the Gran Premio Longines di Ascona with Caracas. He was followed by Robert Whitaker (GBR) with Catwalk IV on the second and Elian Baumann (SUI) with Campari Z on the third place. The winner received an elegant Longines watch.   As the only five-star jumping competition in Italian-speaking Switzerland, the Longines CSI Ascona took place this year again on a very special site: the former Ascona airport. The Swiss watch brand was proud to support the Longines CSI Ascona for its 27th edition as Title Partner and Official Timekeeper.   The Official Watch of this year’s Longines CSI Ascona is a model from the collection HydroConquest. Its bezel is enhanced with a blue ceramic insert, which matches the colour of the dial, adding a touch of brilliance and modern styling. Scratch-resistant, it ties together the fully modernized design and sporty silhouette of this collection. This timepiece combines technical excellence and traditional elegance, two of the brand's greatest values.   The collaboration between Longines and the Longines CSI Ascona reinforces the brand’s traditional commitment in equestrian sports and makes Longines a major player in this field. Longines has been associated with the equestrian world since its inception. The oldest known Longines watch decorated with equestrian motifs dates from 1869, and ushered in a handsome series of equestrian-themed pocket watches. The brand’s early ties with horses encouraged the watchmakers of Saint-Imier to pursue advances in sports timekeeping for equestrian competitions. In 1878, the winged hourglass brand developed its first chronograph movement, the legendary 20H. In addition, the Swiss watch brand was associated for the first time with a show jumping event in 1912. Today, Longines is passionately committed to the equestrian world and its various disciplines.

  • 07/14/2019

    점핑

    Jumping Longines Crans-Montana 2019

    It was one of the highlights of this year’s Jumping Longines of Crans-Montana: The prestigious Grand Prix Longines was won by Piergiorgio Bucci (ITA) on Cochello. He was followed by Hans-Dieter Deher (GER) on Berlinda on the second and Riccardo Pisani (ITA) on Cristo on the third place. The winner received an elegant Longines watch from Charles Villoz, Longines Vice President Sales.   This year again, excellent riders have been gathering in Crans-Montana to compete in various exciting show-jumping competitions. The Swiss watch brand is proud to support the Jumping Longines of Crans-Montana as Official Partner and Timekeeper for the fourth consecutive year.   The Official Watch of this year’s Jumping Longines Crans-Montana is an model from the collection HydroConquest. Its bezel is enhanced with a blue ceramic insert, which matches the colour of the dial, adding a touch of brilliance and modern styling. Scratch-resistant, it ties together the fully modernized design and sporty silhouette of this collection. This timepiece combines technical excellence and traditional elegance, two of the brand's greatest values.   The collaboration between Longines and the Jumping Longines Crans-Montana reinforces the brand’s traditional commitment in equestrian sports and makes Longines a major player in this field. Longines has been associated with the equestrian world since its inception. The oldest known Longines watch decorated with equestrian motifs dates from 1869, and ushered in a handsome series of equestrian-themed pocket watches. The brand’s early ties with horses encouraged the watchmakers of Saint-Imier to pursue advances in sports timekeeping for equestrian competitions. In 1878, the winged hourglass brand developed its first chronograph movement, the legendary 20H. In addition, the Swiss watch brand was associated for the first time with a show jumping event in 1912. Today, Longines is passionately committed to the equestrian world and its various disciplines.

  • 07/14/2019

    점핑

    2019 샹티이 론진 글로벌 챔피언스 투어

    론진이 타이틀 파트너이자 공식 타임키퍼로 활동하는 론진 글로벌 챔피언스 투어의 12번째 경기가 이번 주 일요일 샹티이에서 막을 내렸습니다. 주말의 하이라이트였던 샹티이 론진 글로벌 챔피언스 투어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차지한 주인공은 바로우 뒤 레벤톤(Balou du Reventon)에 기승한 더래이 케니(Darragh Kenny)였습니다.’ 론진은 우승한 선수에게 뛰어난 성과를 기념하는 우아한 타임피스를 수여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치열한 경합이 펼쳐진 이번 주말 경기는 론진의 차별화된 특징인 브랜드의 탁월한 기술과 뛰어난 전통이 결합한 아이코닉 하이드로콘퀘스트 컬렉션의 새로운 모델을 이번 대회의 공식 시계로 선보이는 완벽한 기회의 장이 되었습니다. 이 타임피스는 뛰어난 모던 스타일이 더해진 컬러 세라믹 인서트로 강화된 베젤이 특징입니다.

  • 07/14/2019

    홀스 레이싱

    Longines Handicap de la Fête Nationale

    On July 14, 2019, Longines was proud to time the victory of Calaconta and Eddy Hardouin in the Longines Handicap de la Fête National, hosted at the Longchamp racetrack in Paris (France). On that occasion, the spectators had the opportunity to discover the Official Watch of the event, a model from the HydroConquest collection. Combining technical excellence and traditional elegance both hallmarks of the winged hourglass brand, this line features a bezel enhanced with a coloured ceramic insert adding a touch of brilliance and modern styling.

  • 07/14/2019

    점핑

    론진 FEI 점핑 네이션스 컵 스웨덴 - 팔스테르부 인터내셔널 홀스 쇼

    2019년 7월 14일 스위스 워치메이킹 브랜드 론진은 스웨덴에서 열린 팔스테르부 홀스 쇼의 론진 FEI 점핑 네이션스 컵™에서 말린 바야드 존(Malin Baryard-John)과 프레드릭 욘손(Fredrik Jonsson), 스테파니 홀멘(Stephanie Holmen), 페데르 프레드릭손(Peder Fredricson)으로 구성된 스웨덴 팀의 뛰어난 우승 기록을 측정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ö™ 스위스 팀이 2위를, 이탈리아 대표팀이 3위를 차지하며 포디움에 올랐습니다. 7월 12일 금요일, H&M 올인(H&M All In)에 기승한 스웨덴의 페데르 프레드릭손(Peder Fredricson)이 에비타 SG Z(Evita SG Z)에 기승한 이탈리아의 에밀리 비코키(Emilio Bicocchi)와 꿸르 필루 13(Quel Filou 13)에 기승한 프랑스의 마티유 패브르(Mathieu Faivre)를 제치고 론진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 론진은 두 경기의 우승자들에게 탁월한 활약을 기념하는 우아한 론진 타임피스를 수여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이 날, 스위스 워치메이킹 브랜드 론진은 브랜드만의 특별한 우아함이 돋보이는 대회 공식 시계인 하이드로콘퀘스트 컬렉션의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흥미로운 수상 스포츠 세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이 컬렉션은 론진의 차별화된 특징인 기술적 탁월함과 우아함의 전통을 결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