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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10/24/2021

    알파인 스키

    FIS Alpine Ski World Cup Ladies & Men

    As the Official Partner of the International Ski Federation (FIS), Longines is proud to put its expertise in sports timekeeping to use in the realms of alpine skiing for the trials of the FIS Alpine Ski World Cup and the FIS Alpine World Ski Championships. In addition, the brand was delighted to time the stunning performances of its athletes: American skier Mikaela Shiffrin, as well as the members of the Longines Family, Switzerland’s Marco Odermatt, Loïc Meillard and France’s Clément Noël.   Perfect start of the season for two of our athletes. On the first hand, the American prodigy, Mikaela Shiffrin claimed her 70th FIS Alpine Ski World Cup victory, and the first win of the season. On the other hand, Swiss brilliant skier Marco Odermatt won first victory of the season and the third of his career in Giant Slalom.   On the occasion of 2021/2022 FIS Alpine Ski World Cup opening in Sölden, Austria, Longines presented the Official Watch of the season, a model from the Longines Spirit collection.   Embodying the pioneering spirit that pushes athletes to constantly surpass their own limits in order to change the course of alpine skiing history, the Longines Spirit watch is made of stainless steel. In the 40 mm version, it measures time with three hands, while the 42 mm iteration also features a chronograph or date display. Fitted with a steel bracelet or dark brown, light brown or blue leather strap, it comes in three dial colours: matt black, grained silver and sunray blue.   Longines, in keeping with its desire to promote the next generation of athletes, will again lend its support to the Longines Future Hahnenkamm Champions race, to be held in January in Kitzbühel on the eve of the legendary World Cup stage. The race is a team event in two legs for promising young skiers aged under 16 years old. It provides a platform for upcoming skiers to partake in alpine ski sport at a competitive level.   Furthermore, the brand will award the Longines Rising Ski Stars prize, which goes to the top female skier under 21 and the top male skier under 23 during the FIS World Cup season. Winners will receive a Longines watch, a trophy and a cheque at the end of the season, which will wrap up in Courchevel-Méribel, France, in March 2022.

  • 03/21/2021

    알파인 스키

    FIS Alpine Ski World Cup Ladies & Men Finals

    전 세계적인 팬데믹으로 인해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론진 패밀리를 비롯한 전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2020/2021 FIS 알파인 월드컵 시즌을 맞아 최고의 승부를 펼쳤습니다.   론진은 2020/2021 전체 FIS 월드컵 랭킹에서 2위를 기록한 마르코 오더마트(Marco Odermatt)와 4위를 기록한 로이크 메이야르(Loïc Meillard)의 탁월한 기량을 기념합니다. 이번 시즌 마르코는 10회 이상 포디움에 올랐으며 대회전 경기에서 2회, 수퍼대회전에서 1회 우승을 기록하며 총 3번의 챔피언 자리에 등극하였습니다. 그는 대회전 랭킹과 수퍼대회전 랭킹에서 모두 2위에 올라서며 완벽한 트랙 기록으로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로이크 메이야르는 이번 시즌 대회전 경기에서 크란스카고라에서의 2위, 아델보덴에서의 3위 기록을 포함하여 13회의 경기에서 상위 5위 안에 드는 성과를 거두며 월드컵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감하였습니다.   가장 최근 론진 패밀리에 합류한 프랑스의 클레망 노엘(Clément Noël)은 이번 시즌 크란스카고라와 샤모니 대회에서 2번의 우승을 거두면서 그의 주종목인 회전 경기에서 이번 FIS 월드컵 시즌 2위에 등극하였습니다.%break%여성부에서는 론진 엘레강스 홍보대사인 미카엘라 쉬프린(Mikaela Shiffrin)이 회전 부문에서는 플라하우와 야스나에서 2회 우승, 대회전 부문에서는 쿠르슈벨에서 1회 우승하면서 이번 시즌 회전 및 대회전 부문에서 최종 기록 2위를 기록하였습니다.   FIS 월드컵 파이널에서 론진은 최고의 기량을 뽐낸 23세 미만의 남성 스키 선수와 21세 미만의 여성 스키 선수에게 론진 라이징 스키 스타상을 수여하며 화이트 서커스에서 탁월한 재능이 돋보이는 어린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론진은 2년 연속으로 알렉스 비나체르(Alex Vinatzer, 이탈리아)와 앨리스 로빈슨(Alice Robinson)을 수상자로 선정하여 론진 시계와 트로피 및 수표를 수여하였습니다.   론진 & 알파인 스키 2006년부터 국제스키연맹(FIS)의 공식 파트너이자 타임키퍼로 활약 중인 론진은, 처음 타임키핑을 맡았던 1924년 스위스 쌍띠미에의 군대 스키 경기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 동안 스키 분야에서 전문 기술을 쌓아왔습니다. 이제 론진은 슬로프에 활용된 혁신적인 기술 분야에서 커다란 영향력을 떨치고 있으며, FIS 월드 챔피언십과 FIS 월드컵이 열리는 동안 스키 선수들의 퍼포먼스를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