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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체조 종목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는 앨리스 킨셀라와 함께하는 2022 론진 영연방 대회 팀

영연방 경기 대회

07/20/2022

2022 버밍엄 영연방 대회 | 스위스 쌍띠미에 | 2022년 7월 20일 2022 론진 영연방 대회 팀에 새롭게 가장 최근 합류한 앨리스 킨셀라(Alice Kinsella)는 고향에서 대회가 개최되는 흔치 않은 기회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대회 개최지에서 태어나 올해 21살에 접어든 그녀는 2022 버밍엄 영연방 대회라는 국제 무대에서 경기를 펼쳐 보입니다. 3세 때부터 체조 종목에서 훈련을 거듭해 온 그녀의 기나긴 노력이 마침내 결실을 맺었습니다. 그녀는 명성 높은 이번 대회의 도전 과제만큼 스포츠 분야에서 가장 많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고향의 영연방 대회 경기장에서

2022 버밍엄 영연방 대회에서 경쟁을 펼칠 앨리스 킨셀라가 고향으로 귀환한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어린 시절을 버밍엄에서 보낸 그녀에게 이곳은 낯선 지역이 아닙니다. 그녀는 이전 대회가 개최되었던 2018년에 평균대 개인전 금메달, 팀 종목에서 은메달, 종합 부문에서 동메달까지 총 3개의 메달을 거머쥐며 독보적인 활약을 펼쳤습니다. 이제 론진이 이토록 뛰어난 기량을 펼치는 젊은 체조 선수와 함께 영연방 대회 팀을 이끌어가며 그녀의 고향에서 열리는 2022 버밍엄 영연방 대회에서 그녀의 활약상을 함께할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시상대에서의 강렬한 존재감

앨리스는 2018년 영연방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데 이어 2019년 폴란드 슈체친에서 열린 유럽 챔피언십에서 평균대 종목 1위를 차지하며 영국 여성 최초로 유럽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선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영국 국가대표인 그녀는 2021년 여름, 전 세계에서 가장 영예로운 스포츠 대회인 도쿄 올림픽에서 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

앨리스 킨셀라는 버밍엄에서 열리는 영연방 대회 1위 기록을 다시 한번 지켜내고자 하며, 이를 위해 엄격한 훈련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이어 가고 있습니다. 그녀는 그토록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유럽 및 세계 챔피언십에 참가하여 아슬아슬한 평균대 위에서 지금까지의 명성에 더욱 대단한 기록을 쌓아 나가려고 합니다.

앨리스 킨셀라: “ 론진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

앨리스는 2022 론진 영연방 대회 팀에 합류하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녀는 이렇게 전합니다. “제 고향 버밍엄에서 개최되는 영연방 경기에 앞서 론진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이번 대회에는 올해의 가장 큰 이벤트이자 위대한 무대에서 지금까지의 노력을 가감없이 보여줄 수 있는 매력적인 기회입니다.”

앨리스 킨셀라와 같이 영감을 주는 선수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은 세계 정상급 스포츠에 대한 론진의 오랜 관심을 고스란히 보여줍니다. 론진은 2022 버밍엄 영연방 대회의 공식 파트너 겸 공식 타임키퍼로서 앨리스와 같은 재능 있는 선수들이 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을 순간을 쌓아나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도움을 제공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