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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에서 열린 론진 글로벌 챔피언스 투어 수퍼 그랑프리 타이틀을 거머쥔 다니엘 도이제르

Equestrian

11/21/2022

론진이 제4회 론진 글로벌 챔피언스 투어 수퍼 그랑프리(Longines Global Champions Tour Super Grand Prix)의 타이틀 파트너 겸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하며 승마 세계와의 오랜 유대를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갑니다. 최고 수준의 성과를 지향하는 2022 론진 글로벌 챔피언스 투어 그랑프리 이전 대회의 우승자들은 화려한 체코 수도 프라하에 모여 경쟁을 펼쳤으며, 스쿠데리아 1918 토바고 Z(Scuderia 1918 Tobago Z)에 기승한 다니엘 도이제르가 치열한 대회에서 멋진 우승을 거두며 독보적인 챔피언십 대회에 잊을 수 없는 존재감을 남겼습니다. 이번 대회의 공식 시계로 등장한 론진 마스터 컬렉션의 모델은 여성을 위한 세련된 타임피스로, 순수하고 여성스러운 품격과 섬세한 기술력을 결합하여 파인 워치메이킹과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 모두를 원하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승마 세계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유지해 온 론진은 론진 글로벌 챔피언스 투어 시리즈의 타이틀 파트너 겸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하며 쇼점핑 부문의 유망한 기수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합니다. 엘리트 기수들이 가슴을 조마조마하게 만드는 극적인 순간으로 가득했던 대회에 늘 함께했던   스위스 브랜드 론진은 화려한 체코의 수도 프라하에서 열린 제4회 론진 글로벌 챔피언스 투어 수퍼 그랑프리에 다시 한번 힘을 불어넣었습니다. 앞서 열린 2022 론진 글로벌 챔피언스 투어 그랑프리의 수상자와 뛰어난 기수들이 한 자리에 모인 이번 대회는, 일 년 동안 열리는 수많은 경마 대회의 하이라이트이자 전 세계 경마 애호가들에게 숨이 멎을 듯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자리이며, 전 세계를 이끄는 기수들의 탁월함과 인내심을 오랫동안 감상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토요일에 열린 대회에서 독일 출신의 다니엘 도이제르는 스쿠데리아 1918 토바고 Z에 올라 스타일리시한 기량을 선보이며 론진 글로벌 챔피언스 투어 수퍼 그랑프리의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고 챔피언 중의 챔피언으로 거듭났습니다. 그 뒤를 이어 칼라 만디아(Cala Mandia)에 기승한 독일 기수 카트린 에크만(Katrin Eckermann)과 HH 아주르(HH Azur)에 기승한 미국 기수 맥클레인 워드(McLain Ward)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습니다. 론진 마케팅 부사장 마티유 바움가트너(Matthieu Baumgartner)는 이들의 탁월한 성과를 기념하는 의미로 우승자들에게 우아한 론진 타임피스를 수여했습니다.  

일요일에는 론진이 기록을 측정하는 또 다른 하이라이트인 글로벌 챔피언스 리그 수퍼컵 파이널(Global Champions League Super Cup Final)이 열렸습니다. 이 경기에선 자신감 있고 정확한 기술로 도전 과제를 이겨낸 마이애미 셀틱스(Miami Celtics) 팀이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경기가 펼쳐지는 동안 론진은 이번 대회의 공식 시계인 론진 마스터 컬렉션의 여성용 문페이즈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우아함과 개성, 그리고 순수함을 완벽하게 구현한 새로운 론진 마스터 컬렉션 타임피스는 우아함과 뛰어난 기술이 돋보이며, 세심한 디자인을 지닌 하나의 작품 속에 미학적 코드와 워치메이킹 컴플리케이션을 통합해 내는 론진의 뛰어난 역량을 고스란히 드러냅니다. 우아한 매력과 섬세한 기술력이 돋보이는 타임피스는 클래식한 품격과 워치메이킹 전통이 유쾌하게 조화를 이루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