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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진과 버밍엄 2022 영연방 경기 대회

영연방 경기 대회

07/14/2022

버밍엄의 상징과도 같은 센테너리 스퀘어의 중심부, 론진 카운트 다운 시계가 마지막 1초를 향하면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스포츠 경기 중 하나의 막이 오릅니다. 활력으로 가득 찬 도시에 모인 72개 국가 및 지역의 선수 약 4,500명은 283개의 메달 이벤트에 참여하게 됩니다. 이들의 뛰어난 활약은 대회의 공식 타임키퍼인 론진에 의해 정밀하게 측정 및 기록됩니다.

흔히 친선 경기라고도 불리며, 포용력으로 유명한 영연방 게임은 장애인 선수가 국가 대표팀의 정규 멤버에 포함되고 여성 선수와 남성 선수의 메달 이벤트가 동일한 횟수로 개최된 최초의 국제 종합 스포츠 이벤트이기도 합니다. 이는 클래식 시계와 스포츠 시계 사이의 균형뿐만 아니라 남성용 시계와 여성용 시계 사이의 균형을 이룬 론진의 성공과도 유사합니다.

영연방 경기 대회에서의 론진: 타임키퍼 그 이상의 활약

론진은 영연방 경기 연맹과 파트너십을 맺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사실 이 파트너십은 최초의 종합 영연방 게임 파트너십이며, 론진은 이로써 영연방 스포츠 행사의 첫 파트너라는 영광스러운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정확한 시간 측정에 있어 그 탁월함으로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스위스 쌍띠미에 워치메이킹 브랜드 론진은 2022년 버밍엄 대회와 2026년 빅토리아 대회, 그리고 2030년 영연방 경기 대회의 공식 파트너이자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할 것입니다. 이 새로운 파트너십을 통해 론진은 다음 세 번의 영연방 경기 대회의 모든 이벤트에서 타이밍 및 스코어링 장비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론진과 영연방 경기 대회: 자랑스러운 파트너십

론진은 버밍엄 2022 영연방 경기 대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론진 마케팅 부사장 마티유 바움가트너(Matthieu Baumgartner)는 다음과 같이 전했습니다. “론진은 퍼스 1962 영연방 경기 대회부터 2014 글래스고와 2018 호주 골드코스트 대회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지속되어 온 영연방 경기 대회와의 파트너십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버밍엄에서 개최되는 2022년 대회는 단연 올해의 가장 기대되는 이벤트가 될 것입니다.”

론진은 19세기부터 브랜드의 독보적인 노하우로서 이어져 온 혁신적인 시간 측정 장비와 전문성을 선보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세계 각지에서 모인 세계 정상급 선수들 및 관중들과 함께, 론진은 모든 기록 경신에 함께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