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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진 CSI 아스코나

점핑

09/12/2021

아스코나에서 열린 그랑프리 론진에서 나흘 간의 멋진 경기 끝에 네덜란드의 레온 테이선(Leon Thijssen)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숨막히는 접전 끝에 페이스리스 Mvdl(Faithless Mvdl)에 기승한 네덜란드의 레온테이선(Leon Thijssen)이 그랑프리 론진 아스코나(Gran Premio Longines di Ascona)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의 뒤를 이어 에스코피에(Escoffier)에 기승한 스위스의 바바라 슈니퍼(Barbara Schnieper)가 2위를 차지하였고, 코나크(Konak)에 기승한 벨기에의 질 토마스(Gilles Thomas)가 3위를 기록했습니다. 우승자는 스위스의 마케팅 매니저인 플로리 모종(Florie Maugeon)으로부터 우아한 론진 타임피스를 수여받게 됩니다.

 

론진 CSI 아스코나(Longines CSI Ascona)는 스위스의 이탈리아어권에서 진행되는 가장 화려한 점핑 토너먼트이며, 이전에는 아스코나 공항이었던 특별한 장소에서 개최됩니다. 스위스 시계 브랜드 론진은 타이틀 파트너이자 공식 타임키퍼로 제28회 론진 CSI 아스코나를 후원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올해 론진 CSI 아스코나의 공식 시계는 론진 마스터 컬렉션의 시계로, 직경 34mm의 스틸 케이스로 선보이는 새로운 모델에는 론진만을 위해 독점적으로 개발된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L899 칼리버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타임피스의 6시 방향에 자리잡은 문페이즈 디스플레이는 아라비아 숫자가 적힌 날짜 링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핸드로 현재 날짜를 표시합니다. 다이아몬드 소재의 아워 마커를 탑재한 화이트 마더 오브 펄 소재의 다이얼로 한층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한 타임피스에는 우아한 레드 컬러의 가죽 스트랩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마(馬) 스포츠에서는 우아함을 비롯하여 정확성 및 탁월한 퍼포먼스 또한 중요한 요소로 손꼽히며, 이는 시계 브랜드인 론진이 중시하는 두 가지의 핵심 요소이기도 합니다. 론진은 현대의 마(馬) 스포츠에 깃든 풍부한 전통을 회고하며 더욱 기분 좋은 자부심을 느낍니다. 말 모티프가 장식된 론진의 가장 오래된 시계는 1869년에 제작되었으며 이는 품격 있는 말을 테마로 한 포켓 워치 시리즈로 이어졌습니다. 쌍띠미에의 워치메이커들은 브랜드와 마(馬) 세계의 초창기 인연에 힘입어 마(馬) 스포츠 경기를 위한 스포츠 타임키핑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1878년, 론진은 최초의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전설적인 20H를 개발하였습니다. 또한, 스위스 워치 브랜드 론진은 1912년 처음으로 쇼 점핑 대회와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론진은 마(馬) 세계를 비롯한 다양한 종목에 열정적이며 또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레온 테이선(Leon Thijssen); 그랑프리 론진; 아스코나; 점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