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navigation Skip to content

모나코 론진 글로벌 챔피언스 투어

점핑

07/03/2021

론진 글로벌 챔피언스 투어 그랑프리 뒤 프린스 드 모나코에서 더래이 케니와 이달빌 데스프리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년만에 론진 글로벌 챔피언스 투어(Longines Global Champions Tour) 시리즈의 아이코닉한 무대가 다시 한번 펼쳐집니다. 이번 주말 모나코 포트 데르퀼에서 전 세계 최고의 기수와 말이 한자리에 모여 열정 넘치는 마(馬) 스포츠 애호가들 앞에서 인상적인 경기를 선보였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론진이 타이틀 파트너이자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하는 하이라이트 경기인 론진 글로벌 챔피언스 투어 그랑프리 뒤 프린스 드 모나코(Longines Global Champions Tour Grand Prix du Prince de Monaco)가 개최되었고, 더래이 케니(Darragh Kenny)와 그의 마(馬) 이달빌 데스프리(Idalville d'Esprit)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스릴 넘치는 경기의 시상식에는 모나코 공녀 카롤린(Princess Caroline of Hanover)과 딸 샬롯 카시라기(Charlotte Casiraghi)가 참석하였습니다. 론진의 CEO인 마티아스 브레스찬(Matthias Breschan)은 아일랜드 기수에게 우아한 론진 타임피스를 직접 수여하였습니다.

더레이 케니는 이번 우승을 발판으로 론진 글로벌 챔피언스 투어 수퍼 그랑프리(Longines Global Champions Tour Super Grand Prix)에 출전할 기회를 얻게 되며, 시즌 막바지에 프라하에서 열리는 그랑프리에서 이전 경기 우승자들과 맞대결을 펼치게 됩니다.

 

또한 스위스 워치 브랜드는 론진 엘레강스 홍보대사이자 루 오디언(Lou Audion)과 함께 론진 프로-암 컵(Longines Pro-Am Cup)에 참가한 제인 리차드(Jane Richard)의 이름으로 촉망받는 선수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녔습니다. 샬롯 카시라기가 창설한 경기에서는 아마추어 기수와 프로 기수가 스피드와 민첩성에 중점을 둔 타이틀을 향해 함께 경쟁을 펼칠 수 있습니다.

 

올해 대회의 공식 시계는 론진 라 그랑드 클래식의 아이코닉한 모델 중 하나입니다. 라 그랑드 클래식 라인은 론진의 클래식한 우아함과 시간을 초월한 세련미의 상징이며, 슬림한 라인과 다양한 모델로 유명세를 떨치는 컬렉션입니다. 여성과 남성 모두 착용할 수 있는 아이코닉한 컬렉션은 진정한 가치를 누릴 줄 아는 사람들의 손목 위에서 가장 빛납니다.

모나코 론진 글로벌 챔피언스 투어 7월 2021년 점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