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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진 홍콩 국제 경주대회

홀스 레이싱

12/12/2021

2021 론진 인터내셔널 자키 챔피언십의 특별 게스트로 대회의 품격을 높여 준 트레이시 추와 챔피언십에서 승리를 거머쥔 잭 퍼튼

세계 최정상급 기수들이 홍콩의 해피 밸리 경마장(Happy Valley Racecourse)에 모여 2021 론진 인터내셔널 자키 챔피언십(LONGINES International Jockeys’ Championship)의 우승 타이틀을 향한 열정적인 레이스를 펼쳤습니다. 올해에도 분초를 다투는 치열한 경기 끝에 론진 인터내셔널 자키 챔피언십의 우승은 결승 상대였던 홀리 도일(Hollie Doyle), 제임스 맥도널드(James McDonald), 톰 마퀀드(Tom Marquand), 미카엘 바르잘로나(Mickael Barzalona)를 제치고 22포인트를 획득한 잭 퍼튼(Zac Purton)에게 돌아갔습니다. 이번 대회의 타이틀 파트너로 활약한 론진은 우승자에게 우아한 타임피스를 수여했습니다.

순수한 집중력과 탁월한 정확도를 선보였던 기수 잭 퍼튼은 홀리 도일, 제임스 맥도널드, 톰 마퀀드, 미카엘 바르잘로나를 제치고 론진 인터내셔널 자키 챔피언십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퍼튼은 그날 밤 열린 4번의 경기에서 총 22포인트로 누적 최고 점수를 기록하며 경기장 전체를 에너지로 가득 채웠습니다. 시상식이 열리는 동안 론진은 우승자에게 우아한 타임피스를 수여하였습니다.

론진은 론진 인터내셔널 자키 챔피언십의 공식 시계로서 론진 마스터 컬렉션의 여성용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론진만을 위해 독점적으로 개발된 셀프 와인딩 메카니컬 무브먼트로 구동되는 이번 타임피스는 특징적인 문페이즈 인디케이터와 함께 탁월한 기술력과 클래식한 우아함의 매력적인 앙상블을 드러냅니다.

론진 인터내셔널 자키 챔피언십에는 홍콩 배우인 트레이시 추(Tracy Chu)가 지난번에 이어 짜릿한 매력을 선사하는 론진 홀스 레이싱 행사에 두 번째로 모습을 드러내며 대회에 품격을 더해 주었습니다. 스타일리시한 드레스에 정교한 머리 장식을 매치한 트레이시 추는 손목에 론진 마스터 컬렉션의 문페이즈 타임피스를 착용한 채 화려하게 등장하여 특유의 매력과 우아함으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트레이시는 다음과 같이 전했습니다. “ 스위스 워치메이커인 론진의 초대로 다시 한번 이토록 아이코닉하고 화려한 홀스 레이싱 이벤트에 참여하고 마(馬) 스포츠를 향한 론진의 거침없는 열정과 경마장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승부를 경험할 수 있어 정말 기뻤습니다. 특별한 매력으로 가득한 이번 행사에서 스와치 그룹의 홍콩 매니징 디렉터인 스티븐 델루치(Stephen DeLucchi)가 특별 게스트인 트레이시 추에게 론진 마스터 컬렉션 문페이즈 타임피스를 전했습니다. 그녀는 언제 어디서나 어울리는 우아한 론진 타임피스를 수여받은 데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토록 화려한 밤은 ‘가장 우아한 의상 어워드(The Most Elegant Attire Award)’ 시상과 함께 막을 내렸습니다. 트레이시 추와 스와치 그룹 홍콩 & 마카오의 매니징 디렉터인 스티븐 델루치는 어워드 수상자인 브루스 통(Bruce Tong)과 릴라 램(Lila Lam)에게 탁월한 론진 타임피스를 수여했습니다.

홀스 레이싱; 2021년; 트레이시 추; 2021 론진 인터내셔널 자키 챔피언십; 잭 퍼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