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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진 라볼르 국제 점핑 대회(Longines Jumping International de La Baule)

점핑

06/13/2021

60주년을 맞이한 론진 라볼르 국제 점핑 대회(Longines Jumping International de La Baule) 스위스 팀이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론진이 올해 60주년을 맞이한 론진 라볼르 국제 점핑 대회(Longines Jumping International de La Baule)에 참가하여 프랑스 라볼르의 프랑수아 앙드레 스타디움에서 4일간 개최된 격렬한 경기와 함께했습니다. 금요일에 열린 론진 FEI 점핑 네이션스 컵TM(Longines FEI Jumping Nations CupTM) 프랑스의 하이라이트 경기에서는 스위스 팀이 눈부신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스위스 팀은 캄파리 Z(Campari Z)에 기승한 엘리안 바우만(Elian Baumann), 알퓌렌 매덕스(Albfuehren's Maddox)에 기승한 스티브 구에르닷(Steve Guerdat), 코너 70(Conner 70)에 기승한 마르틴 푸크스(Martin Fuchs), 그리고 드사리(Dsarie)에 기승한 비트 맨들리(Beat Mandli)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릴 넘치는 이번 경기에서는 이탈리아 팀과 벨기에 팀이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하며 향후 경기력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데 필수적인 요소인 열정과 정확성을 마음껏 드러냈습니다. 론진의 CEO 마티아스 브레스찬(Matthias Breschan)은 이번 대회에서 스위스 팀에게 우아한 론진 타임피스를 수여하며 스포츠 종목의 모든 수준을 아울러 더욱 탁월한 성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론진은 6월 13일 월요일에 론진 그랑프리(Longines Grand Prix)를 진행하며 론진 클리어 더 점프(Clear The Jump) 활동을 통해 저스트월드 인터내셔널(JustWorld International)을 후원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론진 점프가 클리어될 때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취약한 환경에 처한 아이들에게 200인분의 식사가 제공되었습니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모두가 예상했듯 론진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거둔 우르보소 뒤 로슈(Urvoso du Roch)와 기수 니콜라 델모트(Nicolas Delmotte)가 차지했습니다. 2위는 아톰 데 제티스(Atome Des Etisses)에 기승한 로랑 고피네(Laurent Goffinet)가 차지하였으며, 레오네 제이(Leone Jei)와 기수 마르틴 푸크스(Martin Fuchs)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스포츠 종목에 내재된 탁월함과 우아함을 배양하기 위한 취지로, 론진 프랑스의 브랜드 매니저 올리비에 파시니(Olivier Pacini)는 대회 우승자의 탁월한 성과를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우아한 론진 타임피스를 수여했습니다.

론진은 이번 이벤트의 공식 시계로 시간을 초월하여 우아함을 뽐내는 라 그랑드 클래식 타임피스를 선보였습니다. 세심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탄생한 제품 컬렉션은 슬림한 디자인과 함께 다양한 모델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으며, 남성과 여성 모두 일상 속에 우아한 감성을 더할 수 있는 타임피스를 선보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명성 높은 론진 브랜드의 탁월함을 비롯하여 오랫동안 전해진 워치메이킹 전문 기술이 돋보이는 타임피스는 우아한 다이아몬드 장식을 더하여 완성되었고, 이번 이벤트를 맞아 론진이 추구하는 클래식한 우아함과 시간을 초월한 세련미를 계속해서 고스란히 드러냅니다.